"이케부쿠로 선샤인에 우연히 있었는데, 스쿠페스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들은 하나의 빛]을 몇 명이 큰 화면으로 샹샹하면서
그걸 보고 있는 분들이 모두 대합창을 하고 있는 장면에 마주쳤어.
엄청난 우연.
오래도록 사랑받는 노래구나...
노래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우리들은 하나의 빛]을 몇 명이 큰 화면으로 샹샹하면서
그걸 보고 있는 분들이 모두 대합창을 하고 있는 장면에 마주쳤어.
엄청난 우연.
오래도록 사랑받는 노래구나...
노래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ZAQ 는 혼자 작사 작곡 노래가 다 된다는 천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놀랍게도 제대로 배운 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 하고 있었다는 점도 무섭죠.
그런 그녀가 럽라랑 무슨 관계가 있냐 하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노래, [우리들은 하나의 빛] 을 작곡해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이케부쿠로에 있다가 자신이 작곡한 그 노래를 듣게 되다니
우연 중에서도 정말 멋진 우연이네요.
노래해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을 남겼지만 저 역시 고마워요.
보쿠히카는 정말로 보석과도 같은 노래니까...









덧글
이런 노래를 탄생시켜준 ZAQ님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사랑받을테니 ZAQ님은 계속 고마워 하셔야 합니다!(응?)
중간중간 예전의 기억들이 스쳐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