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시간이 지나고 많은 것이 변해도 취미생활

"이케부쿠로 선샤인에 우연히 있었는데, 스쿠페스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들은 하나의 빛]을 몇 명이 큰 화면으로 샹샹하면서

그걸 보고 있는 분들이 모두 대합창을 하고 있는 장면에 마주쳤어.

엄청난 우연.

오래도록 사랑받는 노래구나...

노래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ZAQ 는 혼자 작사 작곡 노래가 다 된다는 천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놀랍게도 제대로 배운 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 하고 있었다는 점도 무섭죠.

그런 그녀가 럽라랑 무슨 관계가 있냐 하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노래, [우리들은 하나의 빛] 을 작곡해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이케부쿠로에 있다가 자신이 작곡한 그 노래를 듣게 되다니

우연 중에서도 정말 멋진 우연이네요.

노래해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을 남겼지만 저 역시 고마워요.

보쿠히카는 정말로 보석과도 같은 노래니까...

덧글

  • sia06 2017/06/11 00:54 # 답글

    보쿠히카,스노하레... 정말로 많은 뮤즈곡들 가운데서도 가장 특별한 두곡 ㅠㅠㅠㅠ

    이런 노래를 탄생시켜준 ZAQ님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사랑받을테니 ZAQ님은 계속 고마워 하셔야 합니다!(응?)
  • 남두비겁성 2017/06/11 15:00 #

    몇 년이 지나도 불현듯 흥얼거릴 수 있는 노래입니다.
  • 신거123 2017/06/11 14:38 # 답글

    보쿠히카!!! 아직도 들으면 감동이 ㅠㅠ
  • 남두비겁성 2017/06/11 15:01 #

    전 일상이 되어서인지(?) 시도때도 없이 흥얼거리지만요.
  • 비타 2017/06/12 14:11 # 답글

    매일 듣는 노래이지만 들을때마다 좋습니다.
    중간중간 예전의 기억들이 스쳐가기도 하고...
  • 남두비겁성 2017/06/12 23:44 #

    코레카라도 그런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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