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누마즈를 무대로 스탬프 랠리 2탄이 시작됩니다! 취미생활

지역과의 상생에서 무척이나 모범적인 사례를 보이고 있는 게 선샤인입니다.

전의 스탬프랠리 1탄이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지금도 절찬리에 진행중인데요...

여기에 고무받아, 1탄을 진행함과 동시에 2탄을 실시해서 스탬프 종류가 두 배로 늡니다!

우선 저도 찍으러 다녔던 1탄부터 다시 한 번 소개를 하죠.
이렇게 9종류였죠!

카난...오션뷰 후지미...윽...머리가 아프다...(...)

어쨌건 이 스탬프들이 각각 캐릭터의 상징색으로 되어있었는데요.

이번 2탄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치카는 누마즈항의 미나토 신선관 내부의 JA난슨

리코는 누마즈역 남구의 모스버거

카난은 아와시마 마린파크(1탄 마리와 나란히 있다네요)

다이아는 리버사이드 근처의 보석점인 이치가와

요우는 나카미세 상점가

요시코는 아게츠치에 있는 츠지 사진관

마루는 나카미세에 있는 마루산 서점

마리는 우치우라에 있는 해변의 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루비는 일본 정식집 하마츄가 되겠습니다!

우와...전부 다 한번씩은 갔던 곳이야...!

이번엔 오션뷰 후지미 수준의 난이도가 없어서 어떻게든 쉽게 될 것 같네요!


스탬프 랠리를 돌아보니까 이게 지역 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되더군요.

안 가본 가게에 자연히 가게 되고 무슨 물건이든 사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그런 과정에서 좋은 추억이나 몰랐던 코스를 알게 되어 다음 여행에 참고하게 되니까요.

지역의 작은 가게들 하나하나가 이렇게 대상이 되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하나 더 재미있는 게 있는데요
이렇게 스탬프 1탄이 캔뱃지가 되어서 판매된다는군요!

하나에 300엔 정도 할 예정 같으니 여행기념으로 부담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 다다음주에 사러 가야지 오홍홍 좋아요(...)

덧글

  • 날림 2017/06/18 23:33 # 답글

    치카의 이미지는 공식적으로 귤이군요...(먼눈)
  • 남두비겁성 2017/06/21 22:34 #

    귤이 100년 묵으면 낮은 확률로 치캇치가 됩니다.
  • sia06 2017/06/19 21:04 # 답글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찍으러 갈 수 없어서 슬프군요...

    9월말 10월초에도 뭔가 하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06/21 22:34 #

    스탬프 랠리는 꽤 오래 할 것 같네요!
  • 건전청년 2017/08/06 19:48 # 답글

    굉장히 늦은 댓글입니다만 1,2를 동시에 하고 있는 건가요?

    일단 2박 3일 잡았으니 다 해보고는 싶습니다만 1도 한다면 카난이 제대로 헬이라 들었는데(...)
  • 남두비겁성 2017/08/06 20:26 #

    네. 지금이라면 1, 2는 물론 3까지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오세자키라면 그냥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그런 풍경은 일본은 물론이고 세계에서도 얼마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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