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일어나서 움직이는 게 힘들군요. 삭신도 쑤시고.
그렇다고 몸살 같은 거냐 하면 그런 것 같지도 않은 것이...
본디 원인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게 더 무서운 법입니다.
해서 의식적으로 밖에 나가서 맛있는 것도 좀 사먹고
그다음 집에 오다가 비를 쫄딱 맞..
으아아아아 (...)
그치만 덕분에 가뭄 해갈은 확실히 되겠네요. 무서운 기세로 쉴새도 없이 퍼부으니.
그래...그거면 난 된거야...(꼴까닥)
내일은 종합비타민이라도 사먹어야 쓰겠습니다. 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게 느껴지네요.









덧글
다음에는 블레이드라도 한 자루 있으시면 더 재밌을 거에요.
물론 저는 몸이 좋든 안좋든 거의 인도어파... 이지만요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