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에 먹는 양꼬치람...인데 신문물이다! 일상

손님이 오셔서 접대차 양꼬치집에 갔습니다.

아아...얼마만에 먹는 양꼬치람...(흥분)

육즙이 팍팍 터지는 양꼬치를 칭따오랑 같이 먹으면 그게 지복의 맛이죠.
근데 오늘 와보니 신기한게 있더랍니다.

내가 손을 안 대도 자동으로 회전하고 있어...!?

시대가 나를 추월했다!!
알고보니 한참 전부터 대세는 자동회전이었다나 뭐라나

시대에 이렇게나 뒤떨어졌었다니...

뭐 아무렴 어때

양꼬치는 맛있었는걸

중간에 하얼빈도 한 병 마셨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럼 마무리는 내수진작(핑계)을 위한 후식입니다.

스타벅스.의외로 베이커리류 맛나...

덧글

  • 제6천마왕 2017/07/06 21:34 # 답글

    양꼬치집은 전에 딱 한번 가봤는데 저게 자동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익더라고요. 나름 신선했습니다.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7/07/08 13:52 #

    자기가 일일이 돌리는 것만 알았던 아저씨는 놀랍습니다.
  • sia06 2017/07/06 23:06 # 답글

    아직도 영고기를 못먹어본 사람.... 입니다.

    한번쯤 먹어봐야지 했는데 어쩌다 보니 ㅠㅠㅠㅠ

    보기에는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 남두비겁성 2017/07/08 13:52 #

    꽤나 취향타는 음식일걸요?
  • 날림 2017/07/06 23:16 # 답글

    요즘 문명개화의 속도는 전차 만큼이나 빠르군요
  • 남두비겁성 2017/07/08 13:52 #

    편리하게 먹는 양꼬치...
  • 桑田碧海 2017/07/07 00:01 # 답글

    1. 양꼬치는 양냄새를 못견디면 먹기 어렵고 양념도 맛이 극명하게 갈리지요.

    2. 칭타오 맥주도 좋은데 하얼빈 추천 드립니다.

    3. 니코는 여중생같은데 술먹인다면 청소년 보호법이...(2차원 캐릭터에게 헛소리 시전 중입니다.)
  • 남두비겁성 2017/07/08 13:52 #

    저기서도 첫째병은 칭따오고 둘째병은 하얼빈이었습니다.
    연남동에서 곧잘 마셨죠.
  • 신거123 2017/07/07 20:11 # 답글

    배고파지네요 꼬르륵~~
  • 남두비겁성 2017/07/08 13:53 #

    그러고보면 어제 밥을 안 먹은 기억이...
    어쩐지 하나요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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