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어떻게 내가 럽라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독심술이라도 한 모양이군요. 일본 공항직원은 대단해
어쨌건, 후쿠오카는 사실 생각한 것보다 굿즈샵이 많습니다.
오늘은 텐진 파르코 7층에도 가봤는데 큰 굿즈샵이 있더군요!
이런 데의 구성은 라이트한 게 50 : 여성향이 50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유독 럽라만 반드시 코너가 있더군요.
일종의 하이브리드(?) 취급을 받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어딜 가도 소소하게 덕질하기엔 참 편하단 말이죠...
이런 게 흥하는 장르를 파는 사람이 갖는 어드벤티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만큼 사건사고도 많긴 한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다 배부른 투정인거라
1박 2일에 숙소 안 잡아도 다닐만하다는 게 쩌는 것 같아요. 후쿠오카는.
값싼 해외여행을 원하는 분께는 강력 추천. 덕질도 풍족하게 할 수 있습니다.
덕질 물가 자체는 코쿠라가 더 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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