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얌전히 보고 올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시작하면 또 모르죠 (...)
오늘 부산의 기온은 35도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 무슨 불타는 개가죽같은 상태입니다.
수분 보급은 부지런히...하지만 너무 마셔버리면 공연중에 싸고 싶어지니 자제...
두근두근거려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3시간도 더 남았지만 어차피 밖을 돌아다녀봐야 변변한 건 못할 것 같고
할 일은 죄다 내일로 미루고 일단 호흡을 가다듬어보겠습니다!
으으 기대된다
빨리 6시가 되어주지 않으려나









덧글
아 생각만 해도 ^_^
전 나라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