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평범한 영업일. 그러나... 일상

'빵이나 가져와라'

네...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다요...!

내일은 가게 쉬는 날이 아닙니다. 마는 저는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중입니다.

일단 쉴 생각은 없으니 시간이 언제가 되었건 오긴 올 겁니다.

그래서...어디를 무슨 목적으로 가고 있느냐 하면...


다음 이시간에(?)

덧글

  • sia06 2017/08/12 22:49 # 답글

    어딜 가시길래 순간 내일 국전 휴무인가 했다가... ㄷㄷㄷ

    조심히 다녀오세요(?) ㅋ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7/08/13 23:19 #

    휴무는 다음주인데, 또 그 주는 토요일에 일찍 마감하게 됩니다.
    뭐가 잘 안 풀리네 (...)
  • 날림 2017/08/12 23:07 # 답글

    오오 끝없는 방황길~이젠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거라네~(먼눈)
  • 남두비겁성 2017/08/13 23:20 #

    돈벌러 돌아올건데요 (...)
  • 비타 2017/08/13 02:33 # 답글

    라면에 단무지...이걸 이시간에 열다니...나는...
  • 남두비겁성 2017/08/13 23:20 #

    가끔 라멘 말고 라면이 막 먹고 싶어질 때가 있는 법이죠.
  • 신거123 2017/08/13 16:49 # 답글

    조심히 다녀오세요~
  • 남두비겁성 2017/08/13 23:20 #

    중간에 휴게소가 없어서 방광이 터지는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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