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의 알파이자 오메가, 프로젝트의 꽃은 역시 라이브죠.
그래서 오늘도 그 라이브를 보러 이렇게 영화관에 왔습니다!
...물론 직관은 가고 싶었죠...근데 그건 제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그리하여 이번엔 코엑스입니다. 설마 부산대처럼 미쳐버린 사태가 벌어지진 않겠죠.
두, 두근두근거린다...직관도 아닌데...
라이브 직전의 이 적절한 긴장감이 너무 좋은 거 있죠...
오늘은 A열, 마침 주변의 분들도 얌전해보이니까 걱정도 없을 것 같고
주위 신경 안 쓰고 공연에 집중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 전에 화장실 한번만 더 다녀와야지 (안절부절)









덧글
혼란하다 혼란하군요..;;;
끝날땐 엄청 즐기면서 나온거 같은데 무슨 일이 있었대서 저도 뭔가 민폐 아니었을까 걱정이...
어쨌든 즐거웠습니다만 조금ㅠㅠ
일단 사이타마 라이브 날짜에 맞춰서 휴가 신청은 해 놨는데 이날도 광주에서도 열어주려나...
지금까지 치카랑 리코 한번씩 데려갔으니 다음엔 요우를 데려갈까나.
오로지 나마쿠아들만 봤어요. 한마리도 정리하기에 정말 대단했던...
믹스콜한 사람한테 목조르기 한 분은 정말 잘못하셨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꾸역꾸역 하는 믹스콜러도 참
그나저나 저번 5일에는 믹스콜 하는 사람이 정말 바로 옆이라 코이아쿠때 집중 잘 못했는데
어제는 다행히 집중해서 코이아쿠 잘 봤네요 ㅠㅠㅋ
안내면 내게 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