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꾸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게임을 진행하는 것도 아니고... 취미생활

이번에도 엉뚱한 NPC 하나 잡아서 성형 & 장비 착용중인 스카이림입니다. (...)

그래픽 카드가 좋으니 모드를 마구잡이로 돌리거나 60 VS 60 의 제국군과 스톰클록 대회전에

드래곤 한 마리와 팔머의 무리가 뛰어들어 4파전을 벌여도 렉이 안 걸리는군요. 신난다!


단순히 성형은 모드를 찾으면 어떻게든 되는데 문제는 복장입니다.

후줄근한 디폴트 복장을 벗기고 다른 복장을 입히려면 CK툴을 만지던가 TES5EDIT를 하든가

어쨌건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엄청 뺏거든요.

그러면 거기 매달려서 열심히 하다가...

결국 지쳐서 게임은 못하게 되고...

같은 악순환이 벌어지지 않게 게임도 진행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난이도 높여놓고 약한 상태에서 던전을 깨다보면 똥꼬가 쫄깃해지는 상황이 자주와요.

그런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은 그렇게 많지 않죠...


그럼 이왕 바베트를 저기까지 개조해줬으니 또 뭘 해줄까

전에도 비슷한 글 올린 것 같은데 (...)

하지만 800살 먹은 10살 외모의 뱀파이어 소녀라니 이건 설정만으로도 짜릿(?)하지 않습니까?

덧글

  • minci 2017/09/16 23:58 # 답글

    800살 먹은 10살 외모의 뱀파이어라니, 그거 E.A.K. 맥도웰 양 아닌가요?
  • 남두비겁성 2017/09/23 00:18 #

    사실 꽤 흔한 설정...
  • 로그온티어 2017/09/17 00:12 # 답글

    800살 먹은 10살 외모의 뱀파이어 소녀라니 이건 설정만으로도 짜릿(?)하지 않습니까?
    -> 아뇨 그건 님이 변태인 거에요
  • 남두비겁성 2017/09/23 00:18 #

    아니 나를 이해해주는 세상이 어딘가엔 존재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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