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오늘은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 SA의 콜라보 최종일이었습니다! 취미생활

이 흑판 안에 있는 엄청난 방문자 방명록(?)의 러시를 보십시오!

고속도로에서 하는 콜라보라서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나 걱정했던 네오파사의 콜라보였습니다만

호황 오브 호황이라서 종료일이었던 9월 초를 넘어서서 한 달이나 콜라보를 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콜라보가 끝나도 설치되었던 특별 스탬프(요시코)랑, 장내에 전시되어 있던

등신대 판넬 중 [스루가만 누마즈 SA에 어서 오세요!] 를 들고 있는 9명의 판넬은 유지,

그리고 9명이 돌아가면서 하는 관내방송은 유지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전국의 사람들은 물론 저같이 외국인까지,

갈 일이 없었던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 방문하여 다양한 인연을 만들었고,

사랑이 가득한 내부장식과 럽잘알(?)인 직원들의 대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걸로 콜라보는 끝났지만...

다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암만 멀고 가기 힘든 곳이라도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아...

누마즈에 또 가고 싶네요...

이곳은 확실히 다른 나라에서 느긋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가고 싶다...
얼라리오

이 항공권이 지금 어떻게 언제 끊은 거지 (...)

덧글

  • 날림 2017/10/09 23:13 # 답글

    대우주의 의지로 인해 손이 절로 움직인거군요
  • 남두비겁성 2017/10/10 19:35 #

    내 손이 왜이런다(?)
  • 바토 2017/10/10 17:58 # 답글

    네소가 또?! ^^
  • 남두비겁성 2017/10/10 19:35 #

    네소가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결제를...
  • 궁금해서 2017/10/10 19:13 # 삭제 답글

    여행목적으로 일본 자주 방문하면은 세관에서 걸리지 않나요
    많이 걸릴텐데
  • 남두비겁성 2017/10/10 19:35 #

    단지 자주 방문하는 정도로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 sia06 2017/10/10 21:06 # 답글

    또 옆동네 놀러가시는군요(?)
  • 남두비겁성 2017/10/10 23:30 #

    할로윈의 분위기를 즐겨보고 싶네요.
  • 신거123 2017/10/10 22:02 # 답글

    모르는사이에 또손이..
  • 남두비겁성 2017/10/10 23:31 #

    사실 제주도 같은 데 가는 것보다 싸게 먹히기도 하고...
  • 비타 2017/10/11 12:19 # 답글

    최대한 겹치지않게 늘여쓴 방명록이 인상깊네요.
    어떤분들은 써있는 글위에 덧대어 쓸거 같은데...
  • 남두비겁성 2017/10/12 10:18 #

    흑판 하나에 다 쓰기엔 모자랄만큼 사람이 많이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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