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펭-긴 취미생활

생각했던 대로 잘 어울리는군요...

펭귄 넨도로이드 모어 파츠랑 다이아 넨도로이드를 조합해봤습니다.
색이 검정이 아닌 건 매우 아쉽지만...

그래도 훌륭해, 펭귄의 기상을 아주 잘 재현하고 있어요!

아...펭귄이 아니라 펭-긴인가
회장님의 거룩한 분노

펭긴 퓨-리
이 펭귄 파츠는 대충 얼굴 표정 보관파츠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남은 건...이것도 한 번 도색이라는 걸 해볼까

만약 정말로 도색하게 되면 제 도색 처녀작이 되는 셈입니다.

기본적인 건 프라모델이나 피규어나 같은 듯하니 관련 가게에서 물어봐야겠네요.

준비물은...서페이서랑...스프레이형 도색제랑...마스킹 테이프랑...사포인가?

덧글

  • 루루카 2017/10/12 19:38 # 답글

    준비물 : 도료, 식사 한 끼, 도색 잘 하는 외계인 (후다닥...)
  • 남두비겁성 2017/10/12 23:01 #

    일단 자기가 경험을 쌓아보기 위해서라도 직접 해보려구요!
    날씨 좋을 때 날 잡아서 해봐야겠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7/10/12 20:10 # 답글

    저런 팽귄 어디서 본 적이 있나? 난 저런 팽귄의 귀여움 앞에서는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
  • 남두비겁성 2017/10/12 23:01 #

    색만 고증(?)에 맞았더라면 좋았을텐데...
  • sia06 2017/10/12 21:06 # 답글

    그야말로 회장님을 위한 굿즈!!
  • 남두비겁성 2017/10/12 23:01 #

    펭-긴
    생각한대로 잘 어울렸습니다.
  • 비타 2017/10/12 21:55 # 답글

    다이아사마 거기서 뭐하시나요...
  • 남두비겁성 2017/10/12 23:02 #

    그야말로 펭귄 그 자체...
  • 신거123 2017/10/13 08:14 # 답글

    뿌뿌 펭귄이라니 어울리네요.
  • 남두비겁성 2017/10/13 23:48 #

    검은 펭귄으로 바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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