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주일의 기쁨 & 기다림
제 3화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술을 진탕 퍼마시고도 이걸 보러 서둘러 왔죠!
게다가 오늘은 럽라의 법칙에 따라 라이브가 나온단 말이에요 두근두근
그리하여 한 번 접겠습니다. 다들 누설주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120만점!!!
컷흠
어쨌건 학교설명회 자체는 어찌저찌 되었지만 순탄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러브라이브 예선날이랑 겹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선택한 건 둘로 나누는 거지만, 역시 흩어져선 아쿠아가 아니니까.
위기의 순간에 치카가 선택한 방법은...
러브라이브 예선을 클리어한다음에 귤 운반선로를 따라 내려가는 거요 (...)
그래서 해피 미캉 트레인
듣자하니 옛날 슈센지마치 쪽에 있는 곳이라더군요.
확실히 도로망을 다 씹고 가로질러 갈 수는 있지만...
실제로 저렇게 출근해보신 적은 없다고 시의원님이 증언하셨습니다. (...)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무언가를 위해 다른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도 아니고
무지 무모해보여도 반드시 원하는 것을 관철하는
보기보다 훨씬 욕심쟁이인 치카의 결론은 정말 좋았습니다.
나도 그런 곧은 인생을 살고 싶었고 앞으로도 살았으면
그리고 아이냐가 누설해서 나올 줄 알고 있었던
아니 애초에 제목이 무지개(虹)니까 예상은 했었던 키미코코로 마무리!
당장 해결된 일은 없을지 몰라도 이 9명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다시 기나긴 일주일이 시작되었어...
다음화는...
다이아 메인인것인데...!!









덧글
그래서 럽라에서 와풍의 곡들은 ㄹㅇ 하나같이 18번곡으로 회자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전 이번화 정말 좋았는데 왜 다들 키미코코의 그 감동을 몰라줄까요?
사실 럽라의 경우 음식점을 잘못 찾아오는 경우가 좀 많아서...
인기작이니까 한 번은 봐야지! 라고 일단 그냥 들어왔다 당황하는 일이 잦죠.
거기에 4화 단독 에피소드인거 같던데..
과연 어떤 에피일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와풍의 신곡 좋더군요, 루비가 만든 의상도 갓갓!!
나마쿠아가 입고 공연할 날만 기다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