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의 목적은 어제 다 달성한 거나 마찬가지고...
오늘은 린파나(+ 니꼬)랑 같이 도쿄나 돌아다녀야죠.
전 도쿄에 올 때마다 일정을 말 그대로 치열하게(?) 소화했기 때문에
누마즈에서처럼 아무 목적 없이 털레털레...는 별로 해 본 적이 없거든요.
네...
컷흠. 여하튼 침대가 좋아서 한 시간이나 더 자버렸습니다.
무시할 수 없군요..퍼스트 캐빈...
사이타마 계외야 멧돔 갈 때 또 간 적이야 있지만 오늘은 거기가 아니에요!
오늘은...제 시원(始源)의 땅 되시겠습니다.









덧글
복닥거리는게!
일본에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그러고 보니 린이 뮤쿠아 합쳐서 마지막 생일인 멤버군요 ㄷㄷ
나마멤버까지 넣으면 더 남아있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