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야간의 대모험 취미생활

날씨가 요사스럽다 싶더니...과연 오늘은 서울 첫 눈이 왔습니다.

물론 약간 흩날리고 끝난 정도라 오는둥 마는둥 수준이었지만요.

몸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은 집에 일찍 가서 코타츠로 기어들어가 자야...
하는데 왜 부평에 와 있는가(...)

국전에서 멀군요...1시간 반은 거슬러 온듯

어쨌건 집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와버리는 바람에 집에는 못 가게 되었고

대충 부평 번화가를 1km 쯤 이걸 옆구리에 끼고 거슬러서 이동했습니다.

아주 엔돌핀이 쑥쑥 샘솟는 것이 오래살겠다(?)
일단 왜 이곳에 왔느냐는 잠시간은 비밀

적당한 호텔방에서 오늘 외근담당인 으유랑 같이 자야겠습니다.

자아 이 위대한 일보를 본 사람이라면 외치세요!

4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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