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하루종일 이리저리 성지를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취미생활

사실 더 자세하게 쓸 글이 많지만 사진이 진짜 무식하게(?) 많이 들어가기에

지금은 올리는 게 좀 힘들고 돌아가서 정리해야겠어요. 마침 일본 넷상태도 안 좋고

일단 오늘은 엄청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누마즈에서 시작해서 미시마에 간 뒤에 슨즈선을 타고 남쪽 슈센지에 가고

거기서 니지노사토에 갔다가 다시 슨즈선을 거슬러 올라가 이즈나가오카에 가고

그쪽에서 우치우라로 빠져서 또 한참 걷다가 다시 누마즈로 온 뒤에

항구를 갔다가 남북을 계속 반복해서 돌아다니고 이제야 호텔방

...지친다아아아

저도 이제 마냥 걸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닌 것 같은데 (...)

그만큼 누마즈를 비롯해 이곳 이즈 북부가 매력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피곤해 죽겠는 마당에 맥주까지 들어가니 너무 졸립네요.

얼릉 씻고 퍼져 잔 다음에 내일은 또 일찍 시작해야겠습니다.

귀국하면...또 8시가 넘겠네.

집에는 못 가고 가게에 가야하고...히이잌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고 지금은 누마즈의 마지막 밤을 즐겨 보겠습니다!

덧글

  • 엑스트라 2017/12/01 04:29 # 답글

    오늘도 좋은 여행이 되셨군요~~!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6 #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곳이 너무 좋아요 저
  • 신거123 2017/12/01 07:46 # 답글

    오늘도 간바루비!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6 #

    근데 한국 돌아오니 너무 추워서 다시 도망치고 싶어짐 (...)
  • sia06 2017/12/01 16:06 # 답글

    글로만 봐도 엄청나게 다니신게 느껴지네요 ㄷㄷ

    마지막까지 즐기고 오세요~!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7 #

    제가 이렇게 잘 걷는 사람이었구나 싶다니까요.
  • 보바도사 2017/12/01 16:29 # 답글

    그러니까 음주를 포기하고 렌터카를 빌리심이..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7 #

    응~버스만 타도 역방향 주행이 무섭게 느껴져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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