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9화 감상...!!! 취미생활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아니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이라고 싸우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성격은 정반대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내면세계가 닮은 애들일지도 모르겠네요. 가 아니라 닮은 애들 많습니다.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게 같음.

어쨌건...아래부터는 치명적인 누설이 있으니 접습니다!

빠밤!

1학년 배신!

이 아니고 (...)


오늘은 진짜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선, 루비의 성장...자신의 말을 하게 된 이 아이의 성장에 좀 울었고

그 다음엔
루비랑 리아가 노래부르기 시작했을 때는 그야말로 눈에서 빵 (...)

그래...그래...이런 걸 원하고 있었어...

너무 좋아...어떡해...

게다가 이건, 아쿠아 9명만이 아니라 세인트 스노우 2명까지 같이 하는

11명의 노래!!! 이런 게 러브라이브 역사에서 처음 나오는 거 아닙니까!?
정말...너무 좋아서 뭐라고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세인트 스노우에게도

그리고 1학년, 특히 루비에게도

정말 엄청난 득점을 준 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입니다!

삽입곡이 하나인 건 어떻게 하려나 싶었는데, 삽입곡 2번 싱글이 그야말로 성설 싱글로서

첫번째 곡이 이번 삽입곡이고 나머지 곡은 성설 노래며 드라마 파트까지 3개나 들어가는 초호화 사양

럽라에서

라이벌 그룹이 이렇게 푸시되는 일이 생기다니...!


아니 그럼 왜 아라이즈는 두곡갑인게야


이 감동 때문에 흥분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정말...너무 좋아서...

게다가 이 뒤에 터지는 소식은 더 충격적입니다. 그건 카테고리가 공연으로 달라지니 다음으로 가죠.

어쨌건 이건 뭐 라이브도 최고였고, 새로운 시도가 좋은 방향으로 최고였습니다.

이제 아마 애니상에서 성설의 역할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이 일이 아쿠아 모두에게도 해답을 내는데 도움이 되었음은 틀림없겠지요.

이제 다시 무대는 고향 누마즈로 돌아갑니다.

덧글

  • 신거123 2017/12/02 23:58 # 답글

    와! 이제 라이벌 그룹까지 밀어주네요!!
    대박이네요!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9 #

    아라이즈때 이래보지 그랬냐...란 생각이 안 드는 바도 아니지만!
  • 날림 2017/12/03 00:00 # 답글

    그러고보니 둘 다 헤어 스타일도 비슷하군요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9 #

    그러니까요. 미묘하게 루비가 더 키큰 애인 것도 귀여운 포인트.
  • 레이오네 2017/12/03 00:13 # 답글

    갓갓화였습니다. 쥿키세키 믿고있었다고!(??)
  • 남두비겁성 2017/12/03 00:19 #

    역시 쥿키 당신은 9화에 강하시군요...!
  • 엑스트라 2017/12/03 02:30 # 답글

    이렇게 강렬할 수가~~! 리아가 지난번처럼 랩송 했을려나... 기대됩니다. 아, 그런데 리아, 보컬도 세네요~!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4 #

    세인트 스노우 둘 다 노래를 잘합니다!
  • 티피 2017/12/03 01:02 # 답글

    (이미 뒈져서 덧글을 달 수 없는 회원입니다.)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4 #

    그러나 10화는 봐야하니 부활
  • 바토 2017/12/03 08:59 # 답글

    둘이 언니자랑할때..빔 쏜다는게 생각나서.^^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4 #

    세이라는 사실 격투도 좀 합니다. (?)
  • sia06 2017/12/03 11:14 # 답글

    노래도 노래지만 무대연출이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ㅠ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4 #

    너무 아름다웠어요...
  • 세피아 2017/12/03 12:36 # 답글

    공식의 대규모 멸절 기획...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5 #

    루비리아...존귀하다...
  • ㅇㅈㄹ 2017/12/03 23:59 # 삭제 답글

    럽장판 이후에 느껴본 몽환적인 느낌.
    여름에 울려퍼진 스노하레 이후로 또 다시 느끼는 감동.
    그리고 이제 또 다시 시작되는 세인트 스노우의 발돋움.

    내년도 즐길게 많네요
  • 남두비겁성 2017/12/05 23:45 #

    적어도 끝이 아니라는 건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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