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취미생활

"우라노호시 학원의 이름을 새기러"



내일 시즈오카신문 조간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세상에...

완전 비장미(?) 넘치는군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즈오카 전역이 아쿠아를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12화 '빛의 바다' 가 러브라이브 결승전이군요.

폐교는 결정난 사항이지만...

러브라이브란 무대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보통괴수의 발톱자국을 남기러 9명이 갑니다.

멋지다...타이밍이 안 좋아서 시즈오카 신문을 얻을 수가 없군요. 이건 아까운데.

뭐 어떻게든 수를 내봐야겠죠.

가지고 와서 어디다가 딱 걸어두면...정말 끝내줄듯...



정작 시즈오카 방송은 본방인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이틀 뒤에 방영됩니다(...)

최속방송은 24일 22시 30분.

그럼 최종화는 12월 31일...그야말로 럽라로 끝나는 한 해로군요...

이래선 31일 스케쥴들이 없는 것도 납득됩니다. 하필 최종화랑 이것저것 겹치니.

그럼...이제 곧 클라이맥스입니다!

핑백

  • 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 러브라이브 -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돌 2017-12-25 22:57:31 #

    ... 는 장사를 하는 가게가 아닙니다. 누마즈 우치우라에 있는 소방서, 정확히는 소방출장소(작은 마을이라 출장소 규모임)죠. 거기에 시즈오카 신문에 실렸던 전면광고(저번 포스팅 참조)가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그것만 붙어있는 건 아니고... 소방서 사람들의 멘트도 덧붙어 있습니다. "Aqours 에게, 우치우라의...누마즈의 꿈 ... more

덧글

  • 엑스트라 2017/12/19 22:13 # 답글

    꼭 영광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1 #

    그리고 무대는 물론 무대 바깥까지 휘어잡았습니다!
  • 신거123 2017/12/19 22:15 # 답글

    벌써부터 슬퍼질려고 하네요 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하지만 모두 넘어섰습니다. 기쁩니다.
  • 네피테아 2017/12/19 22:22 # 답글

    선샤인 2기 엔딩을 처음 본 순간부터, 이 장면은 일코 다 때려치우고 항상 제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저 수평선 너머에서 나타난 로봇에 소녀들이 올라타는거죠.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13화에 학교에 엘드란만 떨어져준다면...
  • 바토 2017/12/19 23:28 # 답글

    으아...ㅠㅠ
    이거..포스터나 테피등으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걸작입니다.
  • 레이더 2017/12/20 15:43 # 삭제 답글

    기다려라 결승전!보통괴수도 9명이서 모이면 고지라가 된다는걸 보여주마!!!(아니 이미 고지라에 메카고지라 섞은거다!!!)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그리고 9명이 러브라이브를 지배했습니다.
  • sia06 2017/12/20 21:25 # 답글

    광고 하나에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누마즈 전체가 이걸로 떠들썩했습니다.
    모두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어 기뻤어요.
  • 날림 2017/12/20 23:26 # 답글

    이 한 걸음이 우라노호시에는 큰 한 걸음이 되는 것이다!(두둥)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2 #

    한 걸음으로 역사를 바꾼다...!
  • ㅇㅇ 2017/12/21 16:21 # 삭제 답글

    끝난다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도 무겁습니다.....하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3 #

    하지만 12화에서 여러가지로 느낄 게 많았죠.
    끝은 새로운 걸음을 향한 한걸음입니다.
  • 비타 2017/12/23 15:55 # 답글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장면이네요. 특히나 모두 함께 불렀던 그걸 생각하니 더더욱 뭉클합니다.
  • 남두비겁성 2017/12/25 23:43 #

    이제 선샤인이 또 다른 스테이지에 발을 들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7599
770
1798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