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막을 내리는 연출까지 해서, 다이헨데쓰! 로 극장판으로 이어졌던 뮤즈 2기 때와는 달리
정말 뭐 뗄수도 붙일수도 없는 말끔한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만...
웬걸, 특보로 완전신작 극장판 제작결정이 떴습니다!!
여기서 '완전신작' 이라는 건 총집편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당연한 얘기를 왜 하냐 싶겠지만 최근엔 극장판이라고 하고 신 몇 개만 더 넣고
그냥 총집편을 틀 때가 많아서 굳이 저렇게 단서를 붙인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2015년에 개봉한 럽장판도 완전신작 극장판인 거죠.
어쨌건 이런 극장판이 오늘자 요미우리 신문 전면광고로 떴습니다!
요미우리 신문 전면광고...뮤즈 때도 한 적이 있었던 전국단위 공공폭격이죠...
이거 한 번 때리는데 돈 한번 엄청나게 들텐데 (...)
다른 건 몰라도 문구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은 것 같습니다.
"내일도 분명, 빛나고 있어"
아마 여러가지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해준 작은 배려겠죠.
그래...내일도 빛나야지...(왈칵)
2018년 들어가기 전부터 극장판에, 내년엔 스쿠스타에 푸치구루에,
여러가지로 뮤즈와 아쿠아가 대활약할 게 예고되어 있어서 두근두근합니다!
지금은 그저 즐깁시다!









덧글
문구를 본지가 어제같은데..ㅠㅠ
이런거 왜 신문으로...태피 팔아줘!!!
2018년도 따라가겠습니다 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뮤즈때랑 달리 이렇게 완전 끝맺음해버릴수록 후일담이 더 궁금해집니다.
모든 예상을 뒤엎고 아예 엉뚱한 얘기가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