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의 기분이라서 일상

사당역의 코코 이치방야에 갔습니다.

사실 매운 카레를 먹는다고 생각하면 취향은 여기보다는 아비꼬이긴 한데...

그래도 한국에 가게가 워낙 없기도 해서 보이면 들어가서 카레를 먹는 쪽입니다.

오늘 카레에 넣은 건 등심까스 + 크림고로케 + 각종야채 + 밥은 오오오오오오모리

딥따 많이도 쳐먹네 (...)
다 먹고 후식도 빠트리지 않는 니꼬야

이건 라씨입니다. 인도 유산균 음료 같은 건데...

사실 이건 바나나 라씨인데다가 마시기 쉬운 타입으로 만들어놔서

정통 라씨와는 거리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옛날에 학교 앞에서 먹었던 라씨는...그건 정말로 정말로 시큼했지...

...그게 오히려 잘못 만든 거 아냐? (...)
그래도 맛있었으니 다행입니다!

호르르륵


으읔

배터져

덧글

  • 날림 2018/01/05 00:12 # 답글

    전 라씨보단 짜이가 좋더군요
  • 남두비겁성 2018/01/05 22:08 #

    인도는 질좋은 차가 많이 나니까요.
  • 엑스트라 2018/01/05 09:31 # 답글

    돈가스 카레...... 언젠간 한국오면 먹어봐야하는데.... 과연 기회가 올까나....
  • 남두비겁성 2018/01/05 22:08 #

    뭐 사실 돈까스 잘 튀겨서 카레에 얹으면 끝나는 일이긴 합니다.
  • 신거123 2018/01/05 15:32 # 답글

    돈가스 카레 오오옹옹
  • 남두비겁성 2018/01/05 22:08 #

    크림고로케도 있다구요 헤헤
  • sia06 2018/01/05 22:34 # 답글

    사람이라면 저정도는 당연히 먹어야죠!!
  • 남두비겁성 2018/01/06 23:21 #

    아니 너무 많이 먹어서 배터지는 줄 알았는데요 (...)
  • 비타 2018/01/08 14:25 # 답글

    신도림에 있는 꼬꼬는 자주갔었는데 없어지고나니 요즘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자주 안가게 되네요.
  • 남두비겁성 2018/01/10 23:11 #

    신도림에 있긴 했군요...알지도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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