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5 - 사랑(?)으로 하는 집착적 모딩 취미생활

취미생활 중 하나는 문명 5나 스카이림의 모딩을 찔끔찔끔 하는 겁니다.

전 전형적인 문과이지만 싫어도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게 되지요. (...)

퇴근해서 이래저래 만지면서 단련한 결과, 어느덧 엄청나게 거대한 모드를 굴리게 되었습니다.


보통 문명 하나는 고유 유닛(기존 유닛을 대체하는)을 하나 가지고

고유 건물(기존 건물을 대체하는)을 하나 가지게 됩니다.

다만 이게 꼭 제한이 있는 건 아니라서 만들면 만든대로 다 넣을 수 있죠.

그래서 퇴근해서 하나씩 하나씩 추가한 결과 어떻게 되었냐하면
고유 유닛 21종 (...)

게다가 저기서 업그레이드 등으로 발전하는 유닛이나

기술에 의존하는 완전 오리지널 유닛도 있으니 고유 유닛은 사실상 30종이 넘습니다.
스킨 같은 걸 신경 쓸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고유 건물 같은 경우에는 29종...

이것도 파생건물이나 여기 나오지 않는 불가사의 등등이 있어서 실제로는 40종 정도 되겠네요.

정말 아무도 안 말리니까 여기까지 깨작깨작 만들게 되네요...

사실 이쯤 오래도록 손댔으면 한 번쯤은 공개된 공간에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점에서 만든 만큼 다른 모드도 많이 참고하며 공부했으니까

스페셜 땡스에 전부 다 달아놔야겠지요.


그러면 러브라이브 요소를 더 집어넣어볼까~

다음엔 불가사의로 미토씨 파라다이스라도 만들어볼까나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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