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하나요 생일같은 대경사를 여기서 보내게 된지라,
애들을 데리고 맛있는 쌀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흑흑 한일 모두 쌀밥문화권(?)이라 다행이다
이런 과정으로 다쿄(田京)에 갈 수 있죠. 여긴 전에 포스팅한 적 있는 중화요리점
이아루(いーある)가 위치한 곳입니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주의
밥먹으러요!
일단 쌀밥 두 그릇을 시키고 맥주를 시킵니다.
안주를 밥으로 해서 술을 마시고 밥을 반찬삼아 밥을 먹고 후식도 밥으로
씹어먹으면 은은한 단맛이 입안에 퍼지는 질좋은 햅쌀님...
오늘은 탄수화물 파-티에요!
...
일단 스부타(탕수육)부터 시작하는 게 기본이죠. 참고로 이나라는 찍먹 없슴다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익숙하고 다정한 맛이죠.
쉽게 말하자면 돼지고기볶음이에요.
배경에서 벌어지는 일은 잊어주세요 (...)
무엇보다도 럽잘알인 사모님께서 '하나요의 축하는 잘 해주셨나요' 라고 물어봐주셔서
우리 애들을 역시 데리고 오길 잘했구나 싶었답니다.
올해도 내년도 변함없이 잘 부탁해









덧글
이 먹방은 효과가 없었다.
음식도 먹음직스럽군요. 배고파지네요~ 꼬르륵
카요찡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