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이벤트 사이로 피해다니는 정도의 능력! 취미생활

원래 시끄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잘도 라이브 같은 걸 다니고 있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이벤트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맨날 여행 일정이 이상하게 이벤트를 비껴가는 형태로 가고 있지만요!!

실은 3월 14일 ~ 16일 일정으로 도쿄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도쿄에 갈 때의 주 목적이라고 하면 역시 푸치구루 콜라보 카페죠!

사전 예약은 미처 못 했지만 빈 자리에 들어가는 방법은 혼자만이라면 얼마든지 있죠.

공석 하나에 비집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안에 들어가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어쩌면 주 목적일 수도 있는 이 커여운 아크릴뱃지들
뮤즈 아쿠아 모두 다 3월 17일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에?

그치만 난 16일까지 있다가 오는데...

그럼 그냥 이미지만 보고 손가락만 빨 수밖에 없는 건가요 이번에도

생각해보면 책이나 블루레이 발매일도 늘 하루이틀 차이로 비껴나가는 것 같아...

이것도 일종의 머피의 법칙?


뭐 가질 수 없는 거에 대해서 전전긍긍해도 소용없죠.

가서 얻을 수 있는 걸 찾아보는 수밖에.

...근데 진짜 갖고 싶다...

어떡하지, 방법 뭐 없나...

덧글

  • QMA 2018/03/09 09:21 # 삭제 답글

    저 콜라보 카페, 휴일을 제외하면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요! 그냥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면 바로 OK사인이 뜰 정도죠!
    아크릴 뱃지는 야후옥션으로 구하는게 답이겠군요 ㅜㅜ...
  • 남두비겁성 2018/03/12 23:46 #

    일단 늦은 시간에는 당일도 예약을 걸 수 있더군요.
    3월 14일쯤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 신거123 2018/03/09 10:40 # 답글

    귀여워 꺄아~
  • 남두비겁성 2018/03/12 23:46 #

    우리 애기들은 귀여운 애들이 굿즈도 많이 나오고 헉헉
  • sia06 2018/03/09 21:27 # 답글

    자주 가시는데 유독 타천이 많으신거 같기도....

    역시 4센욧은 운명인가 보네요(?)

    아니면 루비오시니 요시루비의 예감?!!
  • 남두비겁성 2018/03/12 23:47 #

    으음...4집센터가 루비라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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