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빼먹지 않고 감사인사를 일상

아키바에 1박 2일...아니 반나절을 체류해도 반드시 가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칸다묘진인데요.

에비스와 마사카도를 섬기는 신사로 에도 시대에 막부에서 팍팍 밀어준...은 아무래도 좋고

여긴 아키바를 수호하는(?) 곳으로 러브라이브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저걸 보세요

2017년 칸다마츠리 콜라보 포스터보다 2015년 포스터가 훨씬 크죠 (...)
늘 여기를 찾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바랬던 건 모두 이루어줬거든요.

여러 힘든 때도 있었지만 믿고 열심히 살았더니 좋은 날도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날이 찾아오겠지요.

전 무신론...이라기보다는 범신론에 가까운데, 적어도 이 토지의 주인에게는

신세진 만큼 예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게 계속 찾아오는 원동력이죠.

앞으로도 우리 캐스트들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아니면 사람이 살면서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으니 그걸 넘어설 힘을

아마 다들 원래부터 가지고 있을테니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십사 오늘도 100엔 드립니다.

...밤이 늦었구만...

대충 근처의 코코스에서 함-바그나 먹어야지 (...)


그럼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평소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정말 감사합니다!

덧글

  • G-32호 2018/03/14 08:11 # 답글

    성지순례
  • sia06 2018/03/14 22:18 # 답글

    지금까지 많은 소원을 이뤄줬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 또 부탁드립니다!
  • 신거123 2018/03/15 23:46 # 답글

    칸다묘진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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