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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개털은 개로

제주도엔...개가 많더군요.

그것도 그냥 개가 아니라 목줄 없이 꾸질꾸질해진, 아무리 봐도 버려진 개들이 많아요.지금 이 한가해보이는 개는 서귀포 시내에서 본 애입니다.가까이 가도 물지도 않더군요. 아니 물렸으면 내가 이렇게 한가하게 사진을 찍었겠나마는 (...)별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데서 또 개를 봤습니다.근처 식당에서 던져준 뼈를 먹고 있었습니다.가까이 가니까 '안줘!' 라면...

집 근처의 개가 너무 느긋해서 일하기 싫어지는 사진

Zzz.........지나갈 때마다 보는 애인데 늘 안정적인 자세로 자고 있습니다.얠 보고 있으면...일하기 싫어진단 말이지...(...)뭔가 주고 싶지만 엄연히 주인이 있는 애라 그건 힘들겠고.코에 뽀뽀하고 싶다...

성직에 종사하는 개

기분좋은 이야기 한 토막!이 애는 볼리비아의 유기견이었습니다.하지만 성 프란치스코 수도원 성직자 분들이 떠돌아다니던 이 애를 데려와서는...수도사로 육성했다고 합니다...(...)평소 일과는 수도원을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면서 노는 거지만...직분에도 충실해서 수도사가 할 일이 있으면 행사에도 참석한다는군요.귀여워라행복했으면...원문이 되는 기사는 이쪽에 ...

길잃은 개를 보호했습니다

외근 중에 길잃은 강아지를 발견했습니다.종자는 폼비츠...뭐 포메라니안 + 스피츠라고 하더군요.목걸이도 없고 개인정보도 없으며, 근데 그 주제에 상태는 꽤 깔끔하고.사람을 잘 따르는 1~2살 사이의 전형적인 개바보(...)일단은 이 추위속에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지금은 동물병원에서 보호중에 있습니다.성격적 특징은...그거 내 장갑이야! 진짜 비...

자꾸 나라꼴이 개판이네 뭐네 하는데

개판은 이렇게 평온한 세계입니다.개에게 사과해

희동이와의 교감!

이것저것 찾다가 엄청난 걸 찾았습니다!!그러니까 집이 건재하고 저희 집도 제법 넉넉하던 시절에...희동이와 찍은 사진!...초저해상도...희동이와의 사진을 거의 찍지 않은 건 제 평생의 한 중의 하나인데,이렇게 사진이 남아있었다니이~~~♡현재 제 얼굴 역할을 하고 있는 맛살을 낚아채는 희동이 얼굴도!...완전 희미한 사진...그렇지만 추억을 살리기에는 ...

개꿈

초소에서 살짝 조는 동안 꿈을 꿨습니다.언제나처럼 인형으로 가득한 제 요새의 코타츠 안에서 저랑 희동이(시진)가 빈둥대고 있었는데TV에서 애니 사이코패스 1기의 엔딩테마인 이름 없는 괴물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옆에서 둥글게 말려있는 희동이를 깨워서 앞발을 잡고 노래에 맞춰 춤을 췄습니다....싫어하더군요...(...)그리고 깼습니다. 우와 진짜로 문자 ...

흐~음. 당신이 나를 기르고 싶다는 사람?

그래서, 연수입은?

지산동에서

오늘도 무척 춥네요. 언다 얼어뭔가 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은데...기억나는 건 유키(말티즈)랑 논 것밖에 없군요. (...)돌아가려고 하니 무릎 위에 올라가서 안 내려가는지라 혼났습니다.늘 생각하지만 개한테서 과도하게 사랑받는 축복이 걸려있는 것 같은데아무래도 희동이(시쭈)가 지상 휴가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걸어준 것 같네요.고양이 쪽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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