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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떠나면서

독일마을 바로 옆에 물건마을이 있고, 여긴 해안가 마을입니다.그래서 바다를 바로 보러 올 수 있지요. 참고로 여기 몽돌은 반출 불가에용물이 맑구나...그치만 해수욕을 하거나 그런 해안은 아닙니다. 그냥 눈에만 담아둡시다.우치우라 가고싶다(?)완전히 풀하우스네어딜 가도 이렇게 풍광이 좋습니다.이게 바로 한려수도의 위용이라는 거로군...이번에 남해를 오면서...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포식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금강산도! 식후경!해서 일단 맥주로 시작합니다. 독일마을에 갔으니 독일맥주죠 독일맥주!!맥주란 건 여러 수도원들에서 독자적인 제법을 가지고 만드는 경우가 많죠.여기서도 그런 맥주의 제법을 도입해서 팔고 있었습니다.특이한 건 저 거품이 시간이 지나도 잘 사라지지 않더군요. 제가 한 5분은 방치했는데.게다가 청량감과 그 쨍쨍한...

원예예술원에 흐드러지게 핀 꽃들 속에서

입장료가 5천원이라서 결코 녹록한 가격은 아닙니다만...그정도 값어치는 하는 곳이더군요.마침 딱 꽃 축제를 하고 있어서 많은 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디기탈리스 같이 주변에서 흔히 보기 힘든 꽃들도 있습니다.저래뵈도 독이 있다구요재밌게 생긴 꽃이네요. 조경을 엄청 예쁘게 해놨습니다.아쉽게도 사람이 그리 많지 않네요...뭐 돌아다니기엔 그게 좋긴...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

새벽 5시 좀 넘어서 바로 움직입니다.날은 시원한 바람이 불고(기온은 제법 높았지만), 하늘엔 예쁘게 새털구름좋은 날의 예감남해도 주변을 빙-글 돌아서 섬 동남쪽으로 이동합니다.지금은 다리로 이어져서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여기는 반도가 아니라 섬이죠...기본적인 풍경은 고흥에서 본 거랑 비슷합니다.거기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여기는 한려수도 국립공원그래서...

남해에 도착했다!

남해바다의 그 남해가 아니라경상남도 남해군 얘기입니다. 한마디로 섬으로 넘어왔습니다.왔더니 12시가 넘었고아무도 없다요...오이소-거리에는 아무도 없어서 썰렁의 극치를 달립니다.애초에 시골이기도 하고그런데 내가 왜 여기 와 있지? (...)이제는 힘이 부치는 니꼬야...엄마...여긴 어딘가요...(...)날씨가 따뜻해서 뭐 얼어죽을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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