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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거야코엥코에에에 에 에중복에 어울리는 곳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요즘 날씨 참 독하죠...그냥 독한 게 아니고, 습기가 진짜 엄청나서.덥기만 한 거면 오히려 좋을텐데...빨래도 잘 마르고...어쨌건 몸보신은 중요합니다.푸하겨우 나왔어츙츙그런데 여기가 어ㄷ........[ 바 른 치 킨 ]네. 오늘은 양념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매진의 연속이라 먹을 기회가 없었던 또봉이 통닭을 사러 왔습니다!

무척 복고적인 디자인이 저같은 아저씨를 자극합니다.아...물론 제게 있어 복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건 보통 80년대 ~ 90년대 얘기고저런 건 머리로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가슴으로는 몰라요 (...)양념통닭의 가격은 만원이었습니다.마침 집에 새식구도 들어왔으니 환영하는 의미에서!비록 동족상잔으로 보이지만 이해해주겠지!이 맛 한 번만 보면 누구나 이...

오늘은 좋은 일이 많았기에 특식 지급!

한 번에 세네개씩 좋은 일이 벌어진 유별난 날이었습니다!그러니 이런 날엔 치킨이죠.어떻게 도출되는 논리인지 묻지 마세요!치킨은 논리로 해설되는 존재가 아닙니다!종교를 논리로 해설하려면 자가당착에 빠지기 십상이듯이치킨이기에오직 치킨이기에맛있다...그럼 이거 먹고 힘내서 야간타임의 포스팅 시작합니다~!일해

퇴근길에 커터리쨩...

저렇게 홀라당 벗고 있는 파렴치한 닭은 오랜만이네요.저녁반찬을 변경해버릴지도 모르는 파괴력이다냐...뭐 지금은 초 긴축중이니 이룰 수 없는 꿈입니다만.( • 8 • )...

혼자 사는 남자의 요리라는 건

다음 두 가지를 고려할 필요가 없으니 즐거워집니다.1. 외형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2. 레시피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물론 전 레시피를 잘 보고 챙기는 사람이긴 하지만, 몇 번이고 읽지는 않으니까...결국엔 나중엔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으로 완전 야매가 됩니다.하지만 덕분에 즐거워지죠!대충 마트에서 사는 코토리가 엄청 싸길래 집어다가는야매로 만든 양념으로 ...

오늘은 혼자서 치킨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안암동에 사는 제가 아현동까지 가서 말이죠.왜 치킨을 먹는데 그렇게까지 멀리 갔느냐 하면...이곳에는 한쿠에서 우미 이벤트 301등이었던 분께 위로조(?)로 문상을 2만원어치나 선물해주신 분이사장님을 하고 계시다길래. 그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팔아드리고 싶어져서. (...)그런 미담을 들으면 움직이고 싶어지는 게 사람의 본능 아니겠습니까.간장 반 /...

야밤에 닭이 땡겨 집을 뛰쳐나오다!!

하지만 이 근처엔 닭집이 많죠.고작 5분 돌아다닌 것뿐인데 닭집 참 많죠...(...)아아, 대체 인류는 오늘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닭을 먹어치운걸까...어쨌건 이렇게 많은데다가 본 적 없는 생소한 가게까지 생겨있네요.혼자 먹기엔 비싸고 많은 게 닭이지만...요즘엔 그 비싼 돈을 주고 사도 앉은자리에서 혼자 다 먹어치우는 일도 잦아졌습니다.내 위장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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