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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밤을 불태우다

액정에 남은 자국만으로도 뭘 했는지 알 수 있는 솔직한 플레이(...)귀엽다냐뭔가 꽃으로 화관 같은 거 만들어서 씌워주고 싶네요.초콜릿 먹고 개기다가 8시 찍음 아침이라도 먹으러 나가야지...동성로에서 아침 먹을만한 곳이 있을랑가 모르겠네요.국물 있는 게 먹고픈데-그다음엔 지산동 쯤에 가고...가는 길에 날씨가 만약 좋으면 수성못이라도 들를까!대구도 이...

타지를 여러번 여행할 때의 요령

저같은 경우에는 베이스를 지정하고 그쪽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그래서인지 몰라도 이런 오밤중에도 귀소본능으로 커피명가에 와버렸네요. (...)부산에 던져놓으면 북컬쳐 옆의 4거리에 가고광주에 던져놓으면 궁전제과 부근으로 가고대전에 던져놓으면 시청역 근방 둔산 오피스 거리로 가고인천에 던져놓으면...그냥 서울로 돌아갑니다. (...)어쨌건, 커피명가 근처엔...

동대구가 아니라 대구로 오면 좋은 것!

KTX가 안 들어와서 더럽게 느린 대구역이지만 큰 장점이 하나 있으니.이 역 자체가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곳에 있다는 점입니다!역을 나와 지하도를 건너 보도를 쭉 따라가기만 해도 동성로 중심부로 들어가집니다.네...사실 새벽 두 시가 넘은 이런 오밤중엔 아무런 의미가 없죠...금남로도 그렇고 동성로도 그렇고서울의 불야성을 생각하고 안이하게 새벽에 오면 ...

해장하러 카페에 와서는

마시는 건 깔루아입니다.해장하는데 알코올을 또 집어넣는다니 좋지 않은 습관인데. (...)그치만 이 집 더치 깔루아 밀크는 맛있다구요-어차피 칵테일이니까 별로 도수도 없고.커피가 아니라 초콜릿이 베이스라는 베일리스 밀크도 마셔보고 싶지만 취급하는 데가 없네요.초콜릿도 술도 완전 좋아하는 제게 마법같은 시간을 안겨줄 것 같은데.술 한잔 하고 논땅도 기분좋...

대구 동성로의 일식집, 사야카에 갔습니다.

사실 대백프라자에서 어르신을 한 분 만나고 '식사나 하시죠' 라고 이동할 때까진 별 생각 없었죠.그냥 일식이 하고 싶은데, 눈앞에 보이는 겐조라멘이란 집은 문 닫은지 오래 같고.그래서 옆으로 갔더니 사야카란 이름의 일식집이 있었습니다. 큼직한 등롱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간 순간 저를 반긴 건샤아! (샤아 / 샤아)쌰아! (빰빰)...난쟈코랴아아아...

생각없이 들어간 음식점에서

야생의 샤아이(가) 습격해 왔습니다.어떻게 하시겠습니까?1. 다레카 타스케떼에에2. 지온 즘 타이쿤의 자식이란 남자가 가츠동 장사나 하고 있다니!3. 그딴 어른 수정해주겠어!

동성로의 아침

아침에 일어났더니 글쎄 몸이 안 움직이는 거 있죠! (...)그간 누적된 피로가 잠을 더 요구했지만 체크아웃 시간이 다가오니 억지로 일으켰습니다.암만 번화가라도 이른 시간엔 썰렁하다냐-배가 고프니 밥이라도 먹어야 쓰겠는데...어디 가서 뭘 먹어야 잘 먹었단 소릴 들을까-전에 대구 올 때마다 신경 쓰이던 건데요.저거 점심이랑 저녁 가격 뒤집힌 거 아닐까요...

좋아, 대구에 도착했..

코-그...음. 그래. 잘 찾아왔구나. (...)이젠 만렙찍은 윈스가 있거든! 메롱메-롱!!비록 장비는 죄다 길에서 주웠지만 그래도 스카를 300번은 죽인 역전의 용사거든!?어쨌건 체력 문제도 있고 여기서 더 이상 이동하는 건 무리네요.자리를 잡아야 쓰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왔으니 코프 정도는 들르고.

...여기는...

교보문고군요.그리고 KOG고....엘소드나 다시 시작해볼까...(...)

동성로의 오코노미야끼집, 동명(東明)

동성로에서 묘하게 일식 지짐이 많은 골목을 지나다니다 보면 대로에서 약간 비껴나간 지점에 있습니다.어제는 무진장 술을 마시고 싶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참 돌아다니다가 여기 안착이유는 아사히 생맥주를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그거라도 마셔야죠.식전 안주로 나온 계란찜의외로 엄청 맛있었습니다. 얼마나 맛있냐 하면 사진찍는 걸 깜빡해서 이미 한 입 먹은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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