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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아 타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원래 철거하기로 한 시한을 한참 넘겼지만 일종의 랜드마크화(?) 되어서한 달 더 전시하기로 결정된 누마즈역 북구의 조명 태피스트리입니다.근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요시코만 뒤집어졌습니다! (...)이 애는 참...캐릭터성에 충실하다고 해야하나... (캐릭터가 불운의 아이콘)사실 러브라이브度를 따져보면 누마즈 북쪽이 남쪽보다 훨씬 옅습니다.이시바시...

러브라이브 - 루비에 대한 옐(?)이 폭발해부렸어...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개인적으로 꾸미고 있는 루비제단이 있습니다.사실 원래 루비를 제일 좋아하는 건 아니고(이른바 하코오시),처음 시작도 반쯤은 장난이었는데 시작하고 나니 멈출수가 없더군요...그래서 오늘은 조금 원더랜드(?) 풍으로도 꾸며봤습니다.아유 씩씩하고 귀엽기도 하지그래서 다 좋은데요이젠 더 이상 붙일 데도 세울 데도 없습니...

서울역 명물

「절망의 탑」죽기 전에...주스 한 잔 정도는 되잖아...?

러브라이브 - 돌이킬 수 없는

뭐...처음엔 자기 가게도 있겠다, 한국 센터에 등극한 루비를 위해서제단을 꾸며보자-라는 동기로 시작한 거였습니다. 그랬는데 하다보니까 이게 막 더 꾸미고 싶어지는 거 있죠.그래서 아크릴 대좌를 주문제작으로 짜넣는다던가가게에서 파는 스트랩 중 루비를 뽑는 손님이 있으면 딜해서 가져온다던가일본에 가게 되면 우선적으로 라신반 같은 데서 루비를 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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