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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으에엑 너무 알차게 놀아서 죽을만큼 피곤하네요 (...)

그래서 도저히 글을 쓸 수가 없어요. 제정신이 아님그러니 후딱 자겠습니다. 지금도 이 글 무슨 정신으로 쓰고있는지 몰라요 으아뭐 있었던 일은 나중에 정리해서 쓴다 치고...누마즈에 오게 된 계기는 물론 럽라지만, 지역 자체도 아주 좋아졌습니다.역시 정들면 고향이라더니 옛 사람들 하는 말 틀린게 별로 없다니까요.지역과 작품이 앞으로도 이렇게 어우러져 서로...

러브라이브 - 다쿄의 중화요리점 이아루에 다시 갔습니다

여기는 이즈반도를 세로로 가르는 슨즈선의 다쿄(田京)역입니다.보시다시피 외국인이 갈 일은 어지간해선 없는 시골이지만...전 여기 두 번 왔었죠.포스팅한 적이 있지만 중화요리 이아루에 가기 위해서였는데...그 때는 하필이면 이아루에서 지역 PTA 모임에 출석한지라 그냥 돌아왔었네요.여기까지 2시간을 가서 그냥 돌아갔었습니ㄷ..으아아아아그러나! 이번엔 그같...

러브라이브 - 빅-타천맨

(BGM : 배트사가)타천맨- (나나나나나나나나)타천매앤 (나나나나나나나나)타천맨- (나나나나나나나나)타천매앤- (나나나나나나나나)난난난난난난난난 나난난난난난난 나난난난난난난bull shit!!!!!아니 어떠케 가는 데마다 다 문을 닫았을수가있어!!!!저번에 수요일에 상점가가 죄다 문을 닫길래 일부러 이 날 산노우라에 온 건데...생각해보면 딴데가 쉬면...

오세자키 대모험

오세자키(大瀬崎), 또는 오세미자키(大瀬岬)라고 부르기도 하는 곳은이즈반도에서도 다이빙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자 교통이 나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누마즈역에서 가는 차는 오전 6시 반쯤 / 오후 늦게 하나 해서 두 번밖에 없고...오후 늦게 타고 가면 그 날 돌아올 수 없죠.그래서 아침 첫 차를 타고 도착날씨가 좋았다면 사람이 훨씬 많은 곳이지만 오늘은 한...

오늘도 하마츄에서 한 끼 뚝딱

누마즈 상점가 한가운데 위치한 정식당 하마츄입니다.전에 왔을 때는 해산물 튀김 정식을 먹었죠.여긴 음식맛도 좋지만 무엇보다도루비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노조미까지 가운데 있는 걸 보니 완전 럽잘알이네물론 볼거리도 많고 스탬프도 찍고 일석이조 격이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음식맛우선은 술이 술술 들어가는 고로케로 시작합니다.이 집의 ...

러브라이브 - 아쿠아와 함께하는 칠석

시골의 상점가는 늦은 시간에 오면 술집 빼고는 대부분 문을 닫았습니다.그래도 왠지 꽉 찬 느낌을 받는 건 나카미세 상점가가 칠석을 대비해서탄자쿠 같은 걸 잔뜩 걸어놨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도 선샤인이 확 돋보이죠?걸려있는 탄자쿠들은 전부 누마즈내 유치원생들이 건 겁니다.아이들의 소원답게 풋풋하고 귀여운 소원이 많네요. 큐어 휩이 되고 싶다던가(...)러...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의 프리패스?

공항에서 럽라 관련으로 직원이 알아보는 일이야 이젠 드문 일도 아니니깐그런 일이 벌어져도 이젠 그냥 '우리 장르가 유명하나보다' 하고 넘어가고 끝냅니다만...근데 시즈오카 공항들어갈 때부터 시작해서 나올 때까지 다 알아보는데다가 그 화제로 말까지 걸어와(...)전부터 그런 조짐이 있었지만 이건 굉장한데요...?같은 시즈오카라 해도 3시간이나 떨어진 곳이...

생햄 멜론을 먹어보았습니다!

어제는 일이 있어서 강남에서 가볍게 식사를 했습니다....가볍게라기에는 6만원어치 삼겹살이었지만(...) 여하간 먹고 나서 2차를 가게 되었는데요.원래 중국집이었던 건물이 절반 딱 나눠서 맥주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가봤습니다.구스 아일랜드란 이름입니다.그래서 맥주를 일단 한 잔 시키고 안주를 보는데...뭔가 단 걸 먹고 싶어서 디저트 계열로 주문...

이런 기분으로 서포터가 되는 거로군...(?)

얼마전 쿄토 상가를 격파했다는 소식을 전한 J리그 3부리그의 아슬클라로 누마즈그 뒤로도 행보에 대해서 눈으로 열심히 쫓고 있습니다만...오늘은 FC 도쿄 U23이랑 격돌했는데 그 결과가 대단합니다.6 - 1 로 대승!굉장한걸요, 3부리그 진출한지 1년밖에 안 되었다고 하던데!이런 파죽의 기세면 2부리그로 진출하는 것도 꿈은 아닐 것 같습니다.어디보자.....

스쿠페스 - 머나먼 지존의 길

아마 제 인생에서 제일 오랫동안 했고 제일 돈을 많이 쓴 게임이 이걸겁니다.돈...가성비는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엄청나게 들어갔더군요.하긴 4년을 했으니 한 달에 1만원씩 넣어도 50만원은...그거보다 훨씬 더 썼는데? (...)여하튼! 그렇게 썼지만 저보다 강한 상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위에는 쳐바른 결과이긴 한데...아까는 같은 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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