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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저는 인연(?)을 찾았지만...

아아...오늘도 마들렌은 이쁘구나...(...)컷흠. 여전히 하고 있는 MOE입니다만 이젠 매일 로그인하는 정성은 없습니다.그도 그럴 것이...적당히 육성한계점까지는 키웠고...스토리 배틀이 좀 짜증나는 스타일이 많아서 게임의 흥미가 떨어졌거든요.그래도 마들렌은 귀여우니깐잼을 펑펑 들여서 옷도 이것저것 사주고...제닉 시드는 6렙까지는 다 발라줬고......

간만에 대전에 가니 역사 내의 성심당 위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본점이야 늘 있는 위치에 그대로 있는데...오래간만에 가니까 대전역을 갈아엎고 있더라구요. 윗층을 확장하고 홀도 두 배 크기로.성심당이 없어졌길래 그간 뒤숭숭한 얘기도 들었고 '아...사라졌구나' 하고 아쉬워했는데갑자기 직원분이 오시더니 팻말을 들어올리더군요. [3번 플랫폼 앞에 있습니다]그래서 가봤더니 정말 있네요!해서 대전에 간 목적을 달성...은 ...

MOE - 성능이 낮다고 평가한 건 취소

끝끝내 우격우격 마들렌을 최종단계까지 키웠습니다.이졸데의 레벨을 US +2 50렙까지 키우고파츠를 좋은 것으로 장착해주고(101 SSS 포격 / 111 SS 방어 / 111 SS 보조)제닉시드는 일단 6렙 공격 / 명중 / 회피까지 박아줬네요.그래서 여기까지 키우고 써먹어보고 느낀 건...재미있는 픽시입니다!이 단순반복작업이 계속되는 게임에서 재미있는 ...

MOE - 오직 사랑만으로 마들렌을 키웁니다

처음에 이 애를 언제 키우고 있나...생각했던 것도 정말 한 순간.어느덧 이졸데의 레벨이 US 등급 47에 마들렌도 거의 극한까지 육성되었습니다!전투력은 HP가 깡패인 에이프릴의 헬마스터 블레이더에 이어 두 번째크리에 집중하느라 다소 공방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강력합니다.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서 키운 건 마들렌 본인인데...다른 애들 키우는 걸...

MOE - 외모와 성능 중의 하나를 고르라는 건가...?

옷차림이랑 대사는...잊어주시고...(...)결국 제국군 4장군 중 하나였던 마들렌을 얻어서 만렙까지 만들었습니다.앞으로 제닉 시드를 바를 일이 남았지만 그래도 한 언덕 넘어온 셈이죠.그리고 나서 새삼 성능을 정리하니...나쁘다기 보다는 너무나도 애매해요.크리에 집중되어있는 스펙인 건 잘 알겠고 총합스펙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이게 이도저도 아닌...

MOE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이ㅇ..마들렌 참전!!

이 게임을 꾸준히 계속해온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언젠가는 합류하겠지 합류하겠지 기다려왔던 캐릭터인 마들렌드디어! 합류했습니다!그것도 제국 4장군 중 최초로!!잘 써먹을 수 있는 포격계로!!포격계도 이래저래 애매한 게 아니라 캐릭터적 능력과 컨셉이 확실한(치명타계열) 캐로!흑흑...살아있길 잘했어...참고로 목소리도 예쁩니다.그리고 '미인이다' 라...

MOE - 만세! 만세! 그녀가 온다!!

제가 릿삐콘에 신나있던 2월 18일에 실은 모에의 유저간담회도 있었습니다.정말 많은 내용이 발표된 모양이지만 많기도 하고 길기도 해서 일단 이건 넘어가고...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그녀가 온다!!제국 4사령관 중 하나인 다이아마들렌!!실은 제국 사령관 4인조가 모두 순차적으로 합류한다지만, 제 관심사는 역시 마들렌이군요!이유는...그냥 생...

최근에 몇 개의 국산 모바일 게임을 집어 해본 결과

여신의 키스데스티니 차일드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이렇게 세 개를 해 봤습니다.앞의 두 개는 그다지 제가 할 얘긴 없을 것 같고, 모에가 중요해요.그러니까-잘 만들었어요.네. 그냥 잘 만들었습니다.야리코미 요소도 있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충분히 보완 가능한 수준.제게 있어 스쿠페스는 호흡(...) 같은 거라 그건 당연히 한다 치고비는...

그제 어제 식생활의 극과 극

이건 그제 먹은 태극당(이름만 같고 장충동의 그 가게가 아닙니다. 이건 성신여대 가게)단 건 무지무지 좋아합니다!그래서 가끔 이렇게 몇 개 준비해서 집에서 깨작깨작 먹습니다.피낭시에라던가...마들렌이라던가...가운데 댑따 큰 하얀 녀석은 야끼모찌입니다. 안에는 팥소가 가득 들어있죠.그리고 뒤에 있는 건 아몬드 타르트에요~맛있었다-그리고 이건 어제 사온 ...

내방역의 프랑스 디저트 카페 메종 엠오에 또 가다

전~~~에 한 번 살짝 지나가듯 포스팅한 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내방역에서 나가서 아파트단지쪽으로 조금만 가면, 간판조차도 눈에 띄지 않아서대체 뭐하는 곳인지 모를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하지만 이미 대기자가 세 분 계신 걸로 볼 때 인기있는 곳이란 건 한 번에 알 수 있죠.여기에는 프랑스 디저트를 파는 곳인 메종 엠오가 있습니다. 일단은 카페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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