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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날씨 한 번! 더럽네! 맥주를 안 마실수가 없어!!!

꾸에엑지칩니다...그냥 더운것뿐만이 아니에요. 습기는 또 왜이렇게 엄청난지.습기가 엄청나니까 통풍이 잘 안되는 구조의 집도 찝찝해집니다.그래도 인형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여러가지 노력은 하는데...이 경우 가장 도움이 안 되는 게 인간이더군요. (...)주객이 전도됐어...!그래서 참지 못하고 탈출맥주나 마시러 왔습니다.생맥주 조아...물론 ...

이게 얼마만에 먹는 양꼬치람...인데 신문물이다!

손님이 오셔서 접대차 양꼬치집에 갔습니다.아아...얼마만에 먹는 양꼬치람...(흥분)육즙이 팍팍 터지는 양꼬치를 칭따오랑 같이 먹으면 그게 지복의 맛이죠.근데 오늘 와보니 신기한게 있더랍니다.내가 손을 안 대도 자동으로 회전하고 있어...!?시대가 나를 추월했다!!알고보니 한참 전부터 대세는 자동회전이었다나 뭐라나시대에 이렇게나 뒤떨어졌었다니...뭐 ...

누마즈에는 해산물만 있는 게 아니라고!

미토 씨 파라다이스에 새로 생긴 아사히 캔맥주 자판기입니다.벼라별게 다 있구만 (...)누마즈는 비공식 어항이라 그런지 신선한 해산물이 많아서 그걸 먹고 오는 게 정석이지만...그것만 있는 건 아닌지라, 스위츠 탐험이나 고기도 맛있습니다.스위츠의 중심지라 하면 역시 누마즈역 남구 앞의 선샤인 카페죠!여긴 매달 새로운 메뉴가 나오는데다가, 올해는 원래 이...

생햄 멜론을 먹어보았습니다!

어제는 일이 있어서 강남에서 가볍게 식사를 했습니다....가볍게라기에는 6만원어치 삼겹살이었지만(...) 여하간 먹고 나서 2차를 가게 되었는데요.원래 중국집이었던 건물이 절반 딱 나눠서 맥주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가봤습니다.구스 아일랜드란 이름입니다.그래서 맥주를 일단 한 잔 시키고 안주를 보는데...뭔가 단 걸 먹고 싶어서 디저트 계열로 주문...

이태원은 술마시기 좋은 곳 : 안주는 외부조달

어서오새우!아까는 뜬금없이 러브크래프트비어를 들이댔지만, 실은 경리단길이었습니다.작고 특이한 가게들은 뜨면 뜯기고 망하고...평범한 프랜차이즈가 들어서고...거리는 특색없는 곳이 되어버리고...여기 역시 그런 악순환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그래도 재미있는 곳이 아예 없진 않습니다.가끔 마시러 오지요!안주 반입이 되는 곳에 갈 거니 안주를 조달합니다. 우선...

오오, 정말 매력적인 술집 이름이군요

러브크래프트 비어라니사랑이 흘러넘치다못해 남극점이 붕괴할 것 같군요!아주 술술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안주는 타코와사비나 석탄선 증기로 삶은 문어가 좋겠어요...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포식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금강산도! 식후경!해서 일단 맥주로 시작합니다. 독일마을에 갔으니 독일맥주죠 독일맥주!!맥주란 건 여러 수도원들에서 독자적인 제법을 가지고 만드는 경우가 많죠.여기서도 그런 맥주의 제법을 도입해서 팔고 있었습니다.특이한 건 저 거품이 시간이 지나도 잘 사라지지 않더군요. 제가 한 5분은 방치했는데.게다가 청량감과 그 쨍쨍한...

일본에 오면 늘 폭주하게 되는 건

일단 오늘은 너무 늦게 오기도 했으니 본격적인 활동은 내일부터 하고...금강산도 식후경! 꽃보다 당고! 한 잔 걸치기로 합니다!(시킨 안주 나오기도 전에 끝장냄)흑...언제 마셔도 맛있대니까...코엥아 아해봐......개인적으로는 네기마 + 시오 조합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타레로 가죠.이건 닭고기 멘치카츠입니다!멘치카츠는...사랑이래니까요...여기까지 2...

무박 2일이라도 마실 건 마시고 먹을 건 먹습니다.

오늘은 선배가 특별히 술 마시는 법도에 대해서 가르쳐주겠는 니꼬야......무리였던 니꼬야......후쿠오카의 마지막 밤에는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안주는 만두였죠. 일본은 우리가 만두라 부르는 건 거의 다 교자라고 부르는데요.사실 정의에 따르면 그게 더 맞는 거라나 뭐라나군만두 여덟개!술이 술술 들어간다네사실 후쿠오카는 한입만두라는 걸로 유명하다고 하던...

카타코토의 오사카식 카레 (2)

어차피 7시가 넘어버려 가게에 갈 시간이 없겠다 싶어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여기는 전에도 가본 적 있는 오사카식 카레를 파는 가게, 카타코토입니다.가게가 몹시 작으니까 여럿이 가기보다는 하나 혹은 둘이 가는 게 좋은 가게에요.들어가는 순간 주인 내외분이 저를 또 기억하고 계시더군요. 오랜만에 오셨다고.으~응...왜일까...어디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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