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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는 쟈니덤플링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인가

작년 말에, 그러니까 트로이카에 가서 발티카 마셨을 때사실 그 때 가려던 건 쟈니덤플링 3호점이었습니다.그런데 문을 닫았더군요...오늘도 문을 닫았고.물어보니까 그쪽은 닫았다고 합니다. 슬픈 일입니다.거기 닫아버리면 자리 잡기도 힘든 게 쟈니덤플링인데...뭐 슬픔은 나중에 되새김질(?)하고 일단 만두입니다 만두오늘도 술인 니꼬야역시 칭따오죠 칭따오퇴근하...

무박 2일이라도 마실 건 마시고 먹을 건 먹습니다.

오늘은 선배가 특별히 술 마시는 법도에 대해서 가르쳐주겠는 니꼬야......무리였던 니꼬야......후쿠오카의 마지막 밤에는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안주는 만두였죠. 일본은 우리가 만두라 부르는 건 거의 다 교자라고 부르는데요.사실 정의에 따르면 그게 더 맞는 거라나 뭐라나군만두 여덟개!술이 술술 들어간다네사실 후쿠오카는 한입만두라는 걸로 유명하다고 하던...

만두 is 러-브

어제 새식구를 들여서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뭔가 기념으로 먹기로 했습니다.보통 코토리 = 치킨의 패턴입니다만...이번엔 좀 미안해서...(...)그래서 다른 걸 먹어야겠다고 정처없이 걸었습니다그러니까 여기 어디야...이태원 근처에 내린 건 맞는데 골목이 계속되고 인적도 드물고,아무래도 이태원 안에서도 슬럼으로 들어온 게 아닌가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그래...

한낮의 대만야시장

주변에서 경계해야될 인간 부류를 말하자면역시 대낮부터 술판을 벌이는 인간을 조심하세요. 멀쩡히 잘 얘기하다가도 장파열로 고꾸라질겁니다. (...)사정이 있어 홍대에 나왔습니다만, 사실 홍대보다는 상수 근방에 더 애착이 있습니다.본격적으로 찾아가게 된 건 작년에 포르투갈 요리 먹으러 갔을 때부터인데요.뭔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거리라고 생각...

이태원 낮술기행 Vol.2

일주일에 한 번!스트레스(과도한 절약에서 온) 해소를 위해 술을 마시러 갑니다.해가 진 뒤 술을 마시면 집에 가기 힘드니까 해가 떴을 때 마시러 가죠.이날은 그리스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작아서 마음에 들더군요.주방에서는 두세사람 쯤 되는 분들이 그리스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술을 추가할 때마다 결제를 또 해야 한다는 거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오기 전의 최후의 식도락 - 차이나타운

'화상' 이라 붙어있는 가게는 왠지 퀄리티를 의심하지 않고 들어가곤 합니다.하물며 차이나타운이면 그낭 죄다 화상이니깐...올라가기 전에 점심이나 해치우고 싶어서 가까운 가게에 들어가 뚝딱했습니다.게살볶음밥이랑 물만두입니다!볶음밥은 기름 뒤범벅인 게 아니라 고슬고슬하니 잘 볶았고, 물만두도 속이 꽉차서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반찬 하나 안 남기고 완식-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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