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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전에 가니 역사 내의 성심당 위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본점이야 늘 있는 위치에 그대로 있는데...오래간만에 가니까 대전역을 갈아엎고 있더라구요. 윗층을 확장하고 홀도 두 배 크기로.성심당이 없어졌길래 그간 뒤숭숭한 얘기도 들었고 '아...사라졌구나' 하고 아쉬워했는데갑자기 직원분이 오시더니 팻말을 들어올리더군요. [3번 플랫폼 앞에 있습니다]그래서 가봤더니 정말 있네요!해서 대전에 간 목적을 달성...은 ...

한밤중에 대전 도착!

이번엔 청사 쪽으로 왔습니다.대전에 한 예닐곱번 와봤는데, 여기서 체력소모 줄이고 밤새려면 둔산 근처가 좋거든요.으능정이...그쪽은 24시간 가게가 읎어요. 끽해야 PC방인데 시끄러운 거 싫음.여하튼 그래서 왠지 남같지 않은 토요코인 옆을 지나교육청 옆의 멋진 공원 길을 종단해서 내려오면 시청역에 도착하게 됩니다.이 근처라면 24시간 가게가 좀 있거든요...

호노탄을 구실로 가본 안동 맘모스베이커리!

과연 새벽 세 시엔 문을 안 열었군 (...)그래서 주변을 배회하다가 날이 밝아서 다시 왔습니다.참고로 오픈시간은 오전 8시 반이니까 잊지 마시길맘모스제과는 안동에 두 군데가 있는데, 풍년제과와 달리 둘 다 같은 맘모스입니다.다만 취급하는 게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분점의 빵은 모두 본점에서 공수한 거고.꼭 있죠. 시그니처 메뉴를 안 먹는 사람 ...

러브라이브 - 금쪽같은 여름휴가에 길을 돌아가는 이유

휴가입니다. 가기 싫어도 건물이 쉬어버리니 방법이 없습니다.이렇게 된 이상...뒤에서 슬금슬금호엨니꼿공권력도 믿을 수 없는 이 풍진 세상을 뒤로 하고 남하하기로 합니다.목적지는...일단 최종적으로는 5일 뷰잉을 봐야하니 부산일 것이고그 전에!산을 넘는 중입니다.호엣짜 호엣짜안동에 도착했다요!여기 와서 안 건데 안동은 엔간하면 기차로 갑시다. (...)재...

러브라이브 - 오늘은 귤탄절! 그래서 준비해본 귤타르트!

가로수길입니다.원래 이 동네 놀러오면 거의 몽슈슈에 가는 저이지만 오늘은 르 알래스카입니다.여긴 많은 종류의 타르트를 취급하는 곳이죠.여기서 목표인 귤타르트를 사서 총총걸음으로 출근합니다.중간에 보이는 니꼬 쇼핑센타를 보니 가로수길에 왔다는 느낌이 확 오네요.니코의 인기는 정말 끝을 모르는 니꼬네바로 이것입니다! 귤타르트!크기는 작지만 9천원에 근접한 ...

리턴 투 이성당

오랜만에 온 이성당은 넓어져 있었습니다.하도 단팥빵이랑 야채빵 먹겠다고 몰려들어대서 미어터지니 역할을 구분한 것인데...그렇다고 본관에서 다른 빵을 안 파는 건 아닙니다."빵이나 가져와라"네...호노카님...(풀린 눈)적당히 만원어치 정도 먹을 빵을 삽니다. 내일까지 먹을거에요.그리고 오늘은 전과 달리 음료도 하나 삽니다. 바로 밀크쉐이크!이성당 밀크쉐...

이것으로 전라도 유명 빵집 그랜드슬램(?) 달성! 풍년제과에 오다!

딱히 갈 생각은 없었는데 걷다보니 딱 마주쳤습니다. 전주 빵집 중 전국구로 노는 곳인 풍년제과.이것으로 군산의 이성당, 광주의 궁전제과까지 전라도에서도 이름 높은 빵집을 다 돈 셈이네요.풍년제과 자체는 여기만이 아니라 전주시내 곳곳에 더 크게 지어진 모양입니다.이곳 본점은 테이블도 셋밖에 없고 딱 동네빵집같은 분위기에요.화려한 빵보다는 일반적인 눈에 익...

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이건 이번에 러브라이브의 모바일게임은 스쿠페스에서 추가된 요시코의 카드입니다.발렌타인 기념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케익 한번 호화롭군요...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거죠.이게 뭐냐...하면...이겁니다.그랜마...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양과자점입니다.몽블랑 맛있죠.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하면...가봤으니까요!!당시에는 킹께서 오고가셨기 ...

서울에도 삼송빵집이 들어왔답니다!

다른 데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현대백화점 미아점에는 있습니다!이곳은 대구의 노포로 옥수수빵이 특히 유명한 곳이죠.하지만 백화점에서 옥수수빵만 팔 수는 없으니 다양한 메뉴를 갖춰놓고 있습니다.전에 대구에 갔을 때 옥수수빵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생생한지라 이번에도 살짝 방문그러면서 정작 눈은 한우 고로케에 가 있고...결국 고로케 하나 / 옥수수빵 둘...

정처없이 떠돌다보면 어느새 빵집

여긴 어디, 나는 누구...?아무 생각 없이 있으면 전 다리가 알아서 갑니다. 메뚜기도 아니고. (...)그래서 어느새 언덕을 넘어 장충체육관까지 왔네요.여기엔 여러가지 의미로 유명한 빵집 태극당이 있습니다.최악의 위생상태로 널리 알려졌던 불명예가 있고 지금도 개선되었는지는 알 길이 없으오되...일단 죽은 사람이 안 나오는 걸 보면 괜찮겠지!라는 안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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