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주객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정말 저는 아무데서나 픽픽 쓰러져 잘 잔단 말이죠...

전주 풍패지관(소위 객사)에 왔습니다.해가 지기 전에는 민간인이 맘대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죠.여기 온 건 좋았는데...여기서 누워서 2시간 정도나 자버렸습니다...그치만 처마 밑이 시원하고 좋았는걸...그만큼 오늘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전주는 나들이를 다닐만한 코스도 많아서 좋네요...이번 여름 휴가 때는 여기를 거쳐볼까.덕질할 만한 가게도 객사...

전주를 느긋하게 헤매면서

한옥마을 옆 전동성당입니다.평화로워 보이는 이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오래간만에 북적이는 곳에서 활기를 느끼니 행복했습니다.그리고 여기는 동네 이름의 유래가 되기도 한 전주객사. 소위 풍패지관입니다.여긴 다른 곳과 달리 완전개방이라 만족할 만큼 쉬어도 됩니다.참고로 풍패(豊沛)란 한 고조의 고향이랍니다....

전주객사 영화의 거리에 있는 하비샵, 이딴가게에 가다

길을 가다보니 긴상이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지방도시에서 마주치다니 별 일이 다 있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여기 굿즈샵이 있더군요.이름은 이딴가게입니다.아니 가게 이름이 정말로 '이딴가게' 거든요 (...)올라가는 길에 서 있는 입간판이 이 가게의 타켓이 어떤 층인지 말해줍니다.안은 생각보다 훨씬 크더군요!그리고 굿즈가 가득 진열되어...
1


통계 위젯 (화이트)

310630
3252
1626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