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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빠트리고 온 혼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어제 린탄절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케이힌토호쿠(파란선)를 타고 북으로 북으로 랑라랑저 자판기에서 제가 3년 하고도 반년 2개월 전에 오로나민C를 뽑아 마셨죠.별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기억하고 앉았네 (...)네. 그렇습니다. 여기는 바로...사이타마신도심역 되겠습니다!어떡해, 겨우 여기까지밖에 안 왔는데 눈에서 뭐가 울컥울컥 할 것 같아이상한 ...

러브라이브 - 오늘은 럽장판이 공개된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마리가 좋은 날에 태어났다고 생각한 건 오늘이 럽장판과 관계가 깊은 날이기도 하거든요!2년 전 이 날 UDX 의 대형 스크린을 위시해서 럽장판의 공공폭격(?)이 시작되었죠...그 때는 정말 좋았는데-지금도 좋지만, 그 때는 그 때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요즘도 술마시고 거리를 걸으면 보쿠히카 같은 걸 흥얼흥얼거린다니까요.그리고 그건 저만은 ...

러브라이브 - 추억을 더듬어

사실 올 이유는 없었지만 스이도바시의 도쿄돔에 왔습니다.야구경기가 잡혀있어서 그런지 혼란하다 혼란해 상태더군요.물론 1년 전에 아마 인생 최대의 혼잡을 보긴 했지만요. 여기서.도쿄돔...저기에 제 청춘이 있습니다.얼마는 두고 오고 얼마는 데리고 왔죠.니이 먹을 만큼 먹고도 이렇게 열정적이 될 수 있음을 새삼 알게 된 장소입니다.언젠가 다시 여기에 그냥 ...

모교에 아주 잠깐 들렀습니다.

십여년만에 다시.타 보는 버스를 타고 랄라랄이 버스의 종점에 제가 다니던 학교가 있습니다.원래는 갈 생각이 없었는데, 역시 충동에 이기는 장사는 없죠.후문입니다.제 때는 무식하게 구리스 떡칠을 해놨었는데 이젠 그런 게 없네요.말이 나와서인가 아니면 요즘 애들이 얌전해서인가고등학교는 학교 건물을 제외하고도 전국 1, 2위 규모를 다투는 강당이 있는 곳입니...

자라난 고향에 다시

해서 6시에 면회를 해서 7시까지 작업을 끝내고 났더니 장소도 시간도 애매하고이런 경우 집에 급속도로 가기 귀찮아지는 법이죠...그래서! 안갑니다!!버스를 타고 이 흐름에 몸을 맡겨보기로 했습니다....갈수록 버스 운전이 사이버 포뮬러가 되는 걸 보니 안산 근처로 가고 있나보군요.가아아아아앜월곶역에 도착했다!여기는 시흥이고 인천과 안산의 분기에 해당됩니...

왠지 기분좋게 센치해지는 밤

센티멘탈한 감정이 기분좋게 될 수 있느냐 하면 그건 신기하지만그냥 그런 걸 어쩌겠습니까.그리자이아의 과실의 주인공인 카자미 유지가 그런 말을 했던가"앞으로 나아가면 미래뒤를 돌아보면 추억지금을 잘라내면 이야기가 된다"정말 좋은 말 아닙니까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얼마나 행복한 덕질을 하고 있는 것인지늘 일모도원이라 하지만, 갈 길이 멀다는 건 정말로 즐거운...

러브라이브 - 린소베리와 방랑중

뭔가 목적을 잃고 방황중입니다.하계를 내려다보는 린냥이입니다.봐라냐! 인간이 마치 벌레같다냐!!위의 캐러큐트 린냥이는 보크스에서 집어왔습니다.왜 있는 걸 또 사냐 물으신다면 스탠드 받침 깔맞춤 하려구요...리, 린오시인 건 아니니까하코오시니까!7센린이라고 생각하지만 하코오시인걸!쓰담쓰담홍대는 24시간 카페가 많아서 좋다니까요...엔간하면 엔젤리너스는 안...

희동이와의 교감!

이것저것 찾다가 엄청난 걸 찾았습니다!!그러니까 집이 건재하고 저희 집도 제법 넉넉하던 시절에...희동이와 찍은 사진!...초저해상도...희동이와의 사진을 거의 찍지 않은 건 제 평생의 한 중의 하나인데,이렇게 사진이 남아있었다니이~~~♡현재 제 얼굴 역할을 하고 있는 맛살을 낚아채는 희동이 얼굴도!...완전 희미한 사진...그렇지만 추억을 살리기에는 ...

이게 얼마만이래-!

르네상스 호텔 근처, 학동에선 남쪽, 역으로는 선정릉여기는 제가 다니던 직장이 있던 곳입니다!네. 4th 라이브 보고 온 뒤 한달동안 인수인계서 쓰고 때려치고 나온 거깁니다.결과적으로 제 인수인계서는 그다지 쓸모있진 않았습니다. 군대랑 똑같죠 뭐.아무리 인수인계 잘 하고 나왔다 해도 결국 다 처음부터 해야하는 게 꼭 닮았음.여기까지 온김에 인사나 드려야...

개꿈

초소에서 살짝 조는 동안 꿈을 꿨습니다.언제나처럼 인형으로 가득한 제 요새의 코타츠 안에서 저랑 희동이(시진)가 빈둥대고 있었는데TV에서 애니 사이코패스 1기의 엔딩테마인 이름 없는 괴물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옆에서 둥글게 말려있는 희동이를 깨워서 앞발을 잡고 노래에 맞춰 춤을 췄습니다....싫어하더군요...(...)그리고 깼습니다. 우와 진짜로 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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