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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빵탈자 호노베리

쨔쟌~!얼마 전 일본에서 사온 분메이토(文明堂)의 카스테라입니다!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간다고, 나카노에 본 김에 사왔죠.맛있다구요물론 자라메가 안 붙어서 제겐 서열 2위지만흐헤헤 이제 먹어볼까하지만호노베리님이 윤허하지 않으시었다와장창아아 평화롭다(?)

17일의 일본 먹부림 여행 특선

나카노 브로드웨이 방문을 위해 나카노역 북구로 나가자마자 발견한 것은 분메이토!나가사키에서도 가장 유명한 카스테라집입니다!아아-그립네요...대체 몇 년만이람. 물론 거기랑 같은 집은 아니라 해도 정말 반가워요.(나중에 결국 뭔가 사가게 됩니다)장어로 유명한 건 나카노가 아니라 나가노입니다. 헷갈리지 맙시다.근데 이게 재밌는 건 한자로 쓰면 같단 말이죠-...

반항의 결과 : 대만카스테라 다시먹기

몇 번이고 말했듯이 저는 대만카스테라는 별로라 생각하는 쪽입니다. 역시 나가사키 카스테라가...♡지만 약을 쳐 팔아대는 모 방송의 행태가 매우 싫어서 일부러 샀습니다.대신 이번엔 맛있게 먹기 위한 준비를 약간 해봤습니다.우선 카스테라를 엄~청 뜨겁게 덥히고...초코우유를 준비하고...그 다음 코타츠 안에서 미온으로 해놓고 TV를 보면서 먹는거죠.으음. ...

카스테라나 먹어야지

퇴근이 늦어져서 힘들지만 간식을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어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역시 카스테라는 나가사키 카스테라죠.가게가 대만 카스테라처럼 우후죽순으로 있는 게 아니라서 사먹기 어려운 게 슬퍼요...황 금 의 빵 !우유랑 같이 먹으면 지고의 맛홍차나 밀크티나 녹차나 커피와도 어울리지요!하아-...즐거워라...간식...최고...(살찜)이 경단은 블루베리 ...

대왕카스테라를 더욱 맛있게!

혼자 먹기엔 제법 양이 많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다시 먹습니다만...한 번 전자렌지에서 뜨거워질 때까지 돌렸더니 생크림이 쫙-녹고 김이 폴폴 나면서마치 갓 구운 것과 마찬가지의 맛 + 뜨겁게 녹은 생크림의 조합이 매우 멋집니다.마치 배달탕수육도 소스를 부어 팬에 볶으면 고급요리(?) 코스프레가 가능하듯이!한 번 시험해보세요그럼 오늘은 밀크티랑 먹어...

러브라이브 - 월 카스테라 함락

네소베리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이곳은 월 카스테라 생크림 카스테라 지구갓 구운 거라서 속은 따끈따끈 생크림은 사르르 녹는 중입니다.실은 저는 카스테라 하면 대놓고 나가사키 카스테라 파이고...대왕카스테라는 전에 몇 번 먹긴 했는데 그다지 감흥이 없더라구요.맛이 없진 않았어요!취향이 나가사키 카스테라일 뿐이지.그치만 이건 비주얼이 이러니까...실은 한 ...

카스테라도 구관이 명관(?)

요즘엔 대만 카스테라가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저도 한 번 먹어봤죠!하지만 글이 안 올라왔다는 건 그렇게 큰 감흥은 없었단 얘기가 되겠습니다.제게 있어서는 나가사키 카스테라는 단지 간식 이상의 의미가 있기도 하구요.이 달달한 맛은 추억을 자극하는 게 있죠...개봉!좀 더 노-래도 괜찮은데!카스테라는 간식으로 정말 좋아요.조선 통신사도 좋아한 그 맛키세키 ...

오늘은 우리가게 뺘아랑 같이 느긋하게 이태원에 카스테라를 먹으러...

느긋느긋하게 왔습니다.요즘 대만발 대왕 카스테라가 그렇게 유행이라면서요?과연 내 안의 나가사키 카스테라 최고지를 몰아낼 수 있을까!싶어서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메이드파나 네소베리를 데리고 왔습니다....근데 빵이 없어...하루에 열 번도 더 굽는 모양인데 그 때마다 10분만에 매진이라는군요.대체 얼마나 천하진미길래...?그래서 둘이 술...아니 밥...

야밤의 녹차 카스테라 파티-!

개업 선물로 많은 먹을것을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존재감을 과시하는 녹차 카스테라입니다!보통 제가 사먹으면 플레인만 먹기 때문에 녹차는 실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두근두근마스코트가 귀엽네요. 자주 이용하는 키세키 카스테라 비슷한 집인듯.무자비하게(?) 토끼 스티커를 떼고 안을 까 보면...빠밤-! 생각만큼 초록색은 아닌 카스테라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주말 먹부림 - 크로코무슈 → 시카고 피자 → 나가사키 카스테라

토요일엔 하라쇼(가칭) 건 때문에 변변한 걸 먹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고양이를 데리고 어딜 들어가겠어요...그래서 임보해주시는 분이랑 둘이서 헤매다가일단 제가 고양이를 주웠다는 걸 알고, 현재 사정이 어떤지 잘 아는 분이 하는 작은 카페에 갔습니다.지역 주민이라는 건 이런데서 편해요. 물론 지역주민이라고 이런 사정을 다 이해해주는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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